리뷰 엉터리생고기 두번째 이야기 객사점. (외식업) 전주시 (전북특별자치도)
엉터리생고기 두번째 이야기 객사점
23 리뷰
외식업
음식점
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115-2
설명
엉터리생고기 두번째 이야기 객사점에 갔었는데요, 솔직히 말해서 기대를 많이 했어요. 전주에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.
고기는 괜찮았어요. 좀 기름지긴 했지만, 그래도 먹을만했습니다. 삼겹살, 목살, 항정살의 질이 좋다고 하니 음, 그 점은 만족했어요. 근데 조금 더 두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.
대신에 서비스는 좋았어요. 직원들이 친절하고 고기 굽는 건 너무 거듭 초보자 상대로도 괜찮았습니다.
하지만, 가게 안은 좀 답답하고 환기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구요. 바닥이 끈적하고 청결 상태도 좀 아쉬웠습니다.
가격은 의외로 저렴했어요. 36유로로 4인 기준이면 나쁘지 않죠? 저녁에 간단히 고기 먹기에 나쁘지 않은 선택 같아요.
구이 밥상에서 자주 오는 사람들도 제법 있더라구요. 분위기도 캐주얼해서 친구들이랑 모임하기 좋은 곳 같아요.
결론은, 특별한 기대 없이 가서, 그럭저럭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는 가게라는 느낌이었습니다.
지도
엉터리생고기 두번째 이야기 객사점의 운영 시간
월요일
오전 11:00~오후 10:00
화요일
오전 11:00~오후 10:00
수요일
오전 11:00~오후 10:00
목요일
오전 11:00~오후 10:00
금요일
오전 11:00~오후 10:00
토요일
오전 11:00~오후 10:00
일요일
오전 11:00~오후 10:00
연락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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